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충북도 북부출장소에서는 22일 개별점검에 따른 기업체 부담을 경감시키고, 점검기관별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으로 환경오염 예방과 효율적인 지도점검을 추진하고자 봄철, 장마철, 추석 연휴기간에 환경오염 우심지역 및 관련시설 등에 대한 도·시·군 합동점검 계획을 수립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획내용에 따르면, 환경오염 취약시기인 봄철, 장마철, 추석연휴기간에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폐수 다량배출업체, 비산먼지배출사업장 및 폐기물 장기보관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이 실시된다.
이와 함께 공단주변 하천 및 공장밀집지역 등에 대한 순찰 강화 등 환경감시활동을 하게 된다.
세부계획을 보면, 이번 합동점검은 봄철(4~5월), 장마철(6월중순 ~8월초순), 추석연휴 기간으로 구분해 추진된다.
첫 번째 봄철에는 시멘트, 석회생산업체 등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및 반복민원유발 사업장을 합동점검 한다.
두 번째 장마철에는 오염물질 유출우려가 있는 폐수다량배출사업장, 및 폐수위탁처리사업장 합동점검 및 산업단지 주변 및 하천 순찰이 강화된다.
세 번째 추석 연휴에는 폐수다량배출업소 및 폐기물 장기간 보관사업장에 대한 합동점검이 실시된다.
북부출장소 오성일 소장은 취약시기별 합동점검을 통하여 기업체 부담이 경감되고 도·시·군 점검기관간에 유기적인 협조체계가 구축되어 북부지역 환경관리 역량 강화 및 예방적 환경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