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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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17일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동구 도림동 배 재배 농가를 찾아 명품 배 생산을 위한 배꽃 인공수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인공수분은 수작업으로 수분 할 수 있는 기간이 3~4일 정도로 짧고 작업이 집중돼 있어 일시에 많은 인력이 소요되며 시기를 놓치면 착과율 하락과 품질 저하로 이어져 생산량은 물론 농가 소득에 많은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작업이다.
엄도흥 수출 배 연구회 회장은 “개화기 일시적인 고온현상으로 금년도는 배꽃 피는 시기가 전년보다는 느리나 평년보다 앞당겨졌고, 개화기에 잦은 강우로 인공수분 작업을 제때 하지 못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가 많다”며, “앞으로 있을 열매솎기 작업과 봉지 씌우기 작업에도 많은 봉사단체에서 도와주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인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다가올 적과 작업엔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도와줄 봉사단체를 사전에 연결해 적기에 농작업이 이뤄져 고품질 배를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