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익산시가 시설원예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시설원예 품질개선사업, 에너지 이용효율화사업, 고추 비가림 시설 지원 사업 등 20개 사업에 155억원을 지원한다.
20개 사업 중 특화품목 비닐하우스 설치 사업은 익산시 특화품목 집중육성을 위해 36개소에 지원되고, 고추 비가림하우스 지원사업은 안정적 생산기반 확충으로 자급기반을 유지하기 위해 17개소에 각각 지원된다.
이 두 사업에는 강풍, 적설, 서리 등 재해나 기상이변에 대응해 농촌진흥청에서 고시한 내재해형의 비닐하우스가 지원된다.
특히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금강변 소펄수박 명품화사업은 용안, 망성, 용동지역 67농가 50ha 단지가 참여 2016년까지 8억원이 투입된다. 비파괴당도계를 활용한 수박 공동선별 및 출하를 통해 익산수박의 브랜드가치 향상으로 농가소득을 증대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익산 시설수박 재배면적은 184ha로 1년 3기작 출하를 하고 있으며, 대부분 ㅍ(밭떼기)로 거래되고 있는 실정이다.
진선섭 과장은 “한․미 FTA, 한․중 FTA로 더욱더 어려워진 원예농가의 소득증대와 안정적인 원예농산물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농가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해당 보조사업이 올해 12월에 종료됨에 따라 보조사업 추진을 서둘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