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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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검 강력부는 공갈사건으로 구속되어 재판을 받던 전 인천중구청장(이 사건 당시 현직)이 동생을 통해 조직폭력배 등을 동원하여 공갈사건 피해자인 토지구획정리조합장으로부터 강제로 합의서를 받아낸 사건을 수사한 결과, 사례금 3,000만원 및 중구 관내 건설공사 이권을 약속하며 조직폭력배 등에게 합의서 작성을 사주한 前중구청장의 동생과 피해자를 직접 협박한 주안식구파 행동대장 등 4명을 구속 기소하고,이에 공모한 전 인천중구청장 및 꼴망파 조직원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하였다고 밝혔다.
검찰은 현직 구청장이 조직폭력배를 동원하여 강제로 합의서를 받아 낸 후, 이를 법원에 제출하여 항소심에서 감형되는 등 사법절차를 유린한 것을 확인하였으며,인천지검은 향후 유사한 범행에 대해서도 철저히 수사하여 엄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