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저렴한 가격·양질의 서비스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모집
속초시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12개소를 신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3월 5일부터 31일까지다.모집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이다.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또는...
외교부는 지난 4.20(월) 외교부에서 중동지역에서 활동중인 국제구호개발NGO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간담회에는 외교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및 기아대책본부, 글로벌케어, 밀알복지재단, 월드투게더, 어린이재단, 굿네이버스 등 국제구호개발NGO 12개 단체에서 총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금번 간담회는 지난 4.12 리비아 대사관 피습 이후 중동지역 내 테러 취약 그룹에 대한 안전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금번 간담회에서 외교부는 △중동지역 정세 악화 상황을 설명하고, △위험지역에서의 구호 활동 자제를 요청하였으며, 특히 외교부가 우리국민의 위험 국가 입국을 막기 위하여 △ 위험경보제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 예외적 여권 허가 심사제도를 보완해갈 예정임을 설명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KCOC 및 국제구호개발NGO 단체들은 요르단 등 중동지역 사업 관련 자체안전조치 현황 및 향후 추진 계획을 소개하였으며, 앞으로도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여 우리 NGO 활동가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가기로 했다.
외교부는 4.21(화) 선교단체 및 4.22(수) 중동지역 진출기업을 대상으로 안전간담회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