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미국 아이오와주 남동쪽에 위치한 헨리 카운티에서 토네이도가 발생해 주택이 붕괴되고 나무가 뿌리채 뽑히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오전 9시 30분경 토네이도 폭풍이 발생해 철도가 전복되고 거센 바람이 이어졌으며 앞으로 더 심한 날씨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알라바마주에서도 강한 바람으로 인해 농업에 손상이 잇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플로리다주 팬핸들과 조지아 워싱턴에서도 강한 폭풍으로 인해 나무가 뿌리채 뽑히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경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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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s: HENRY COUNTY, HOUSTON COUNTY, ALABAMA, UNITED STATES
Source: 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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