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저렴한 가격·양질의 서비스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모집
속초시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12개소를 신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3월 5일부터 31일까지다.모집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이다.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또는...
마노하르 파리카르(Manohar Parrikar) 인도 국방장관이 방한(4.15.~18.)하여 한민구 국방장관과 4월 17일(금) 오후, 서울 국방부에서 양국 국방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한-인도 국방장관 회담은 ’12.10월 이후 약 2년 반 만에 개최된 것으로, 인도 모디 정부 출범(’14.5월) 이후 한층 강화되고 있는 양국 간 협력 관계를 안보‧국방 분야에서도 이어가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국 국방장관은 회담을 통해 한반도를 비롯한 지역안보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고위급 인사교류 및 정례협의체 활성화 등 국방협력 증진 방안과 양국 간 추진 중인 방산협력 현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파리카르 인도 국방장관 일행은 15일 방한한 이후 국립현충원에 헌화 참배하였고, 방위산업체를 방문하여 한국의 방위산업 역량을 직접 살펴보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파리카르 인도 국방장관은 금일 장관회담 전에 국가안보실장, 합참의장, 방사청장을 면담하고 양국 안보협력 및 방산협력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진다.
우리나라와 인도는 ’73년 수교 이래 지난 2010년에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하고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을 체결함으로써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특히, 2014년 1월 박근혜 대통령의 인도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실질적인 협력 단계로 진전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양국 국방장관 회담은 국방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