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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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보건소(소장 배재수)는 지난 15일 실외에서도 금연이라는 시민의식을 향상시키고 청소년을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송우고등학교에서 아침 8시~9시까지 보건소 공무원, 주부 금연서포터즈, 경복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학생 및 시민에게 학교 주변이 금연구역임을 알리고 담배와 술의 해로움이 설명된 홍보물을 배부했다.
절대정화구역은 학교출입문으로부터 50M 이내 지역으로 포천시 조례에 의거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이를 위반하여 흡연할 경우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배재수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학교뿐 아니라 공원, 거리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는 금연이라는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