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충북의 모 기초자치단체장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해당 J업체의 서울 본사와 괴산 공장을 압수수색이 시작됐다.
16일 청주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정치자금을 지원한 의혹을 받고 있는 도내 모 기업체를 압수수색해 회계관련 장부가 기록된 컴퓨터 등을 확보했다.
이 기초자치단체장은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관내 한 기업으로부터 수천만원의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첩보가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입수돼 지난달 25일 검찰로 넘겨졌다.
정치자금법에는 법에서 정하지 않은 방법으로 정치자금을 기부하거나 받은 사람은 5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돼 있다.
또한 현직 자치단체장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을 받으면 그 직을 잃게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