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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경찰서(서장 정수상)는 4. 14(火) 08:30경 음주상태(혈중알콜농도 0.067%)로 ○○초등학교 현장체험학습 버스를 운전하려 한 기사 검거 하였다고 밝혔다.
고양경찰서는 4. 14.(화) 08:30경 ○○초등학교 현장체험학습 출발 前 음주상태에서 버스를 운전하려한 혐의로 서00(남)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서씨는 전일 술을 마신 후 숙취상태에서 초등학교 현장체험학습 버스를 운전하려 하다가 음주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경찰에 적발되었다.
현장체험학습 출발 前 교통법규 준수, 안전사고 확보 및 추돌사고 예방을 위한 운전요령 등을 교육한 후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적발되었으며, 해당 버스는 즉시 운전자를 교체한 후 부천시 중동에 있는 현장체험학습 장소로 출발했다.
경찰은 봄철 현장체험학습 등 전세버스의 단체 이동이 증가함에 따라 대형사고의 발생위험도 커지고 있어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현장체험학습 출발 前 교통법규 준수 등 홍보활동 및 음주여부확인을 통해 대형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