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방송통신위원회는 이통3사가 불필요하게 보관하고 있는「주민등록증 뒷면 사본(지문정보)」을 연말까지 일괄 파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통3사는 그 동안 명의도용 방지를 위해 서비스 가입 시 본인확인 증빙 목적으로 주민등록증 뒷면 사본(지문정보)을 수집하여 보관해 왔다. 이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는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도록 계도해 왔으며, 그 결과 이통3사는 작년 8월부터 수집하지 않고 있다.
이와 함께, 방송통신위원회는 이통3사가 旣 수집한 주민등록증 뒷면 사본(지문정보)에 대해서도 파기가 필요하다는 지적(국가인권위원회, ’14. 10. 22)에 따라, 이통3사와 지문정보 파기 시스템 도입을 통한 일괄 파기 방안을 협의해 왔다.
그 결과, 이통3사는 이용자의 신청이 없어도 연말까지는 일괄적으로 파기를 진행하고, 이와 병행하여 4월 20일부터는 이용자가 이통3사에게 개별적으로 전화*하여 파기를 요청하는 경우에도 지체없이 파기할 예정이다.
박노익 이용자정책국장은 “「주민등록증 뒷면 사본(지문정보)」을 불필요하게 보관하는 것은 국민의 개인정보에 대한 과도한 제한이라고 판단하여 개선토록 한 것이며, 앞으로도 국민의 입장에서 비정상을 정상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