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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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방검찰청 형사6부는,2013.4.-2015.3.까지 3억여 원의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 자금을 횡령하고,횡령 사실을 숨기기 위해 예금잔액증명서를 위조한 한국수력원자력 前 노조간부 A○○를 금일 업무상횡령죄,사문서위조죄 등으로 구속 기소하였다고 밝혔다.
A○○는 2013.4.~2015.3.한국수력원자력 중앙노조 회계․지출 업무를 담당하면서 조합 계좌에 있던 돈을 현금으로 인출하거나 자신의 계좌로 이체하는 방법으로 총 85회에 걸쳐 조합비 합계
303,805,910원을 대출금 변제,신용카드대금 결제 등 개인적으로 유용하였다.
또한 2014.5.경 중앙노조 자체 회계감사시 횡령 범행을 숨기기 위하여 예금잔액증명서 2장을 위조하여 회계감사위원 등에게 제출하였다.
수사결과 A○○가 3억여 원의 노동조합 자금을 횡령하고,그 횡령 범행을 숨기기 위해 예금잔액증명서까지 위조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A○○가 장기간 억대의 조합자금을 횡령하였기에 공범 유무도 수사를 진행하였으나,계좌추적 등 결과,공범 혐의는 확인되지 않았다.
A○○는 조합자금을 횡령한 돈으로 자신의 대출채무 변제,신용카드 대금 결제 등 전액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