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법무부는 ‘세월호 1주기’를 맞아 수용시설의 안전 관리 실태와 재난대응 시스템을 상세히 점검하기 위해 2015. 4. 14. 11:00 법무부장관이 직접 안양교도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범정부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국가안전대진단’ 정책의 일환으로 교정시설 등 대규모 시설의 안전도를 높이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황교안 장관은 수용동‧작업장‧취사장 등을 직접 둘러보며 콘크리트 벽체균열 상태 및 전기시설물 설비상태를 점검하고, 중앙통제실에서 직접 화재 등 재난대응 시스템 운영상황을 확인하였다.
법무부는 세월호 사건 이후 재난‧안전관리매뉴얼의 재정비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매뉴얼을 체득하여 실제 상황에서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등을 실전훈련을 통해 중점적으로 점검해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