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익산시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모든 영역에 대한 안전취약요소 개선을 위해 14일 시청 회의실에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최근 캠핑장 화재, 싱크홀 등 각종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을 독려해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보고회를 마련했다.
이산재 안전행정국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각 부서의 19명 과장들이 참석해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해 취약계층, 건축물, 다중이용시설 등 1,800개소의 안전점검 이행 실태에 대한 점검상황을 살펴보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선 보완조치를 하는 등 안전진단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를 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국가안전 대진단 추진기간에 시민들이 안전신고를 통해 생활 속 위험요인을 적극 신고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홍보를 강화하고, 인명과 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특히 노후시설 안전점검과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산재 안전행정국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이 시민들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현장점검이 되도록 부서장들은 책임감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점검에 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안전대진단은 2월16일부터 4월30일까지 시설・교통수단과 같은 하드웨어와 법령・제도・관행 등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우리 사회의 모든 안전 분야에 점검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