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남도청과 경북도청 자전거동호회 회원 40여 명이 상생화합 차원에서 오는 5월 2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140㎞에 달하는 영산강 종주 라이딩에 나선다.
영산강 종주 라이딩은 지난 1월 대구에서 있었던 전남, 광주, 대구, 경북 등 4개 시도지사의 ‘영․호남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력사업 강화 선언’에 따라 추진된 공무원 동호회 간 교류행사다.
전남도청 내 자전거동호회 초청으로 처음 추진되는 이 행사는 자전거라는 매개를 통해 양 지역 공무원 간 우의를 다지고, 그 지역 환경이나 여건, 도 시책을 느끼고 이해하는 기회로 삼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에는 경북 안동시 인근 신도시로 이전하는 경북도청사 이전 일정에 맞춰 경북도청 초청으로 낙동강 164km를 종주하는 라이딩을 추진하는 등 양 지역 동호회 간 정기적 교류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영산강 발원지인 담양댐으로부터 영산강 하구둑까지 140km를 합동 라이딩하는 것으로, 약 70km 지점인 나주에서 숙박하고, 이튿날 전남도청에 모여 영산강물과 낙동강물 합수식도 가질 예정이다.
전남도청 자전거동호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양 지역 간 본격적인 상생협력 분위기가 무르익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국 자전거대회 참가, 자전거 국토 종주 등의 행사에 적극 참여해 전라남도를 알리는 전도사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