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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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들의 고향 신안군(군수 고길호)은 04월 10일「해치작품 영구 기탁 협약식」을 갖고 서울특별시 소재 이인한(60세)으로부터 개인 소장한 해치상 500점 이상 전체수량을 영구 기탁 받았다.
기탁자인 이인한씨는 법과 정의를 상징하는 상상의 동물 해치(해태)를 국내․외에서 수집하여 소장하여 왔다.
기탁자는 “평소 섬이 많은 신안군에 많은 관심을 갖고 그동안 수집한 작품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공유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영구 기탁을 결심하였고, 신안군의 문화예술 및 우수 민속자료 전시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영구 기탁품은 평생 동안 수집한 석조, 도자기, 청동, 목재, 그림 등의 다양한 형태의 작품으로 민속신앙 등 문화 예술을 엿볼 수 있는 독특한 작품들로써 품격 있고 가치가 높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고길호 군수는 “상상의 동물 해치상을 중국인이 선호함에 따라 새천년대교 준공을 앞두고 기탁자의 고귀한 뜻을 살려 중부권에 관광자원을 확충하는 해치상 테마공원을 조성하여 체류형 중국관광객을 유치하고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안군은 지난 3월 9일 중국에서 관광객(요유커) 유치를 위해 중국 북경시 대흥구와 우호교류 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신안군 홍보관 및 특산품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