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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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자원외교 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바지 주머니에서 메모가 발견됐다.
발견된 메모에는 성 전 회장이 금품을 제공한 상대의 실명과 금액이 적혀 있었다.
허태열 전 청와대 비서실장, 유정복 인천시장, 홍문종, 홍준표, 부산시장, 이병기 비서실장, 김기춘 전 비서실장, 이완구 국무총리의 이름이 적혀 있었으며, 이병기 비서실장과 이완구 국무총리를 제외하곤 이름 옆에 액수도 적혀 있었다.
검찰은 성 전 회장이 작성한 메모가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필적 감정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