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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에서는 2015. 4. 11(토) “兩노총 공공부문 공대위”와 “민주노총 서울본부”에서 개최하는 행진으로 도심권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교통혼잡 및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교통경찰 등 650여 명을 배치하여 교통관리를 실시하고, 교통 정체가 예상되는 도심권 주요 교차로에 우회안내 입간판 50여개를 설치하는 한편, VMS 문자전광판을 활용 교통정체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세종대로(서울역↔숭례문), 남대문로(숭례문↔광교), 우정국로(안국↔광교), 을지로(시청↔을지로5가), 소공로(시청↔남산3호터널) 및 한국은행 주변 교통체증과 교통불편이 예상되므로 가급적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 행진 시간대에 차량을 운행 할 경우 통일로․청파로․율곡로․새문안로․소파로․퇴계로․삼일대로․남산1호터널 등 사전 원거리에서 우회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행진 시간대 등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700-5000),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서울교통상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