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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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전국 259개 소속 기관과 함께 2015년 4월10일 부터 매월 둘째주 금요일을 ‘동네식당 가는 날’로 지정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동네식당 가는 날’에는 기관에서 운영 중인 구내식당이 아닌 가까운 동네식당을 이용하도록 직원들에게 적극적으로 독려할 예정이다.
‘동네식당 가는 날’ 운영을 계기로 전국의 법무부 소속 공무원(3만여명)이 동네식당을 이용함으로써 침체된 골목 식당가 상권이 살아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국 각 지역의 검찰청이 이번 조치에 동참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애로사항을 살펴보는데도 작은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교정시설 등 업무 특성을 가진 기관과 외딴 지역에 있는 관계로 시행하기 곤란한 기관은 제외된다.
법무부는 이번 조치가 다른 공공기관과 민간에도 잔잔한 울림으로 전달되어 동참 인원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