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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목포시협의회(회장 이상현)는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6~27일 임진각에서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합수 합토제 행사를 실시했다.
협의회는 지난해 1월 한라산과 8월 백두산에서 국가의 안정과 통일의 염원을 담아 모은 흙과 물을 임진각 통일제단에서 합치는 합수합토제로 다가오는 통일 시대를 준비하고 국민의 화합과 통일을 염원했다.
또 평화통일 기반 구축을 위한 국민 대통합, 계층간 갈등과 불신 해소에 대한 간절한 마음도 담았다.
협의회 관계자는 “남과 북이 통일돼 한라산에서 뱃길 3백리로 뭍에 닿으면 지리산에서 백두산까지 사천리 대간길을 손잡과 완주할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