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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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군수 김철주)은“지난 2일 청계면 청천리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식량작물과학원 산하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에서 2015 양파 기계정식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회는 양파 기계정식을 신청한 농가를 비롯해 농협, 농업인단체 등 양파생산자 140여명이 참여해 양파파종 및 육묘방법, 양파 정식기계 사용법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교육장으로 마련되었다.
연시회에서는 현재 보급되어 있는 4조식 양파 이식기를 이용하여 8조로 양파를 심는 신기술을 선보였으며, 6조식 양파 이식기도 함께 시연하였다. 두 기계 모두 90%이상 양파 정식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군 관계자는“양파 기계정식은 심는 깊이를 조절(1~4cm)할 수 있어 겨울철 추위에도 피해가 감소되었고, 규격이 일정해 품질 좋은 양파를 생산할 수 있으며, 작업시간 단축으로 양파재배의 주 노동력인 여성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연시회를 계기로 기계정식 규모를 총 양파 재배면적의 10% 수준인 300ha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등 양파재배 기계화 조기 정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