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서울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여의도 벚꽃이 예상보다 빨리 피면서 인근의 교통통제가 당초의 계획보다 2일 앞당겨진 7일부터 시작된다.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축제 현장을 찾는 인파가 많아짐에 따라 상춘객의 안전을 위해 교통 통제 일정도 내일(7일) 오전 12시로 앞당긴다고 밝혔다.
통제일정은 당초 4.9(목) 12:00 ~ 4.16(목) 24:00에서 이틀 앞당겨 4.7(화) 12:00 ~ 4.16(목) 24:00로 변경된다.
교통이 통제되는 곳은 국회 뒤편 여의서로 1.7㎞ 구간과 순복음교회 앞 둔치 도로 진입로에서 여의하류 IC 지점부 1,5㎞ 구간이다.
축제 일정은 당초대로 1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계획대로 진행된다. /배상익 선임기자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