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익산시가 올해 1억1,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업인안전보험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연중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농업인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신체상해를 보상함으로서 산재보험 가입대상에서 제외된 농업인을 보호해 농가의 생활안정 도모 및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본격적인 영농철인 4~6월과 영농마무리철인 10월에는 일손부족 등으로 농업인의 작업량이 과다하고, 이에 따른 안전사고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안전을 위한 보험가입이 반드시 필요하다.
안전보험은 영농․림에 종사하는 농림업인중 만 15세 ~ 84세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고, 전체 보험료 중 농업인부담금은 25%로 나머지 75%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조해 주므로 적은 비용으로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은 NH 농협생명(지역농협)에서 하면 되며, 농업인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림업인들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면서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농․림업인 안전보험에 적극 가입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