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방글라데시 북부 보그라 지역에서 폭풍으로 인해 24명이 사망하고 수십여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경찰이 밝혔다.
북부 보그라 지역은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북쪽으로 176km 떨어진 지역으로 이번 폭풍 피해로 인해 대부분 여성과 아이들이 숨지고 5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폭풍은 방글라데시 북부 보그라 지역을 휩쓸었고 나무가 뿌리채 뽑히고 주택 붕괴와 전원 차단이 몇시간 동안 차단돼 피해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Locations: BOGRA, BANGLADESH
Source: REUTERS
Revision: 6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