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의정부경찰서 (서장 이원정)는‘12. 5월경부터 ‘14. 6월경까지 수도권 일대를 중심으로 고령의 노인들이 운영하는 전당포를 대상으로 도금 된 열쇠를 황금 열쇠인양 전당물로 제공하고 대부금을 편취하는 방법으로, 총 15회에 걸쳐 1,570만원을 편취한 혐의로 피의자 A(44세, 남)씨를 ’15. 3. 25. 검거하여 구속 하였다고 밝혔다.
경찰 수사 결과 피의자는 주로 노인이 운영하는 전당포를 범행 대상으로 정한 뒤 2회 가량 진짜 황금열쇠를 전당물로 제공, 정상적인 거래를 하여 피해자를 믿게 한 후, 도금된 가짜 황금열쇠를 전당물로 제공하여 대부금을 갚지 않고 편취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14. 6. 15. 경기 의정부시 소재 고령(79세, 남)의 노인이 운영하는 00전당포에서 피해자에게 도금된 가짜열쇠를 진짜 황금열쇠인양 전당물로 제공하여 대부금 100만원을 받아 편취하는 등 경기(10회), 서울 (4회), 인천 (1회) 등지에서 같은 방법으로 총 15회에 걸쳐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진정한 황금열쇠로 믿었던 피해자들은 경찰이 확인을 요청할 때까지 전당물이 가짜라는 사실 조차 모르고 있었다.
피의자는 일정한 주거 없이 모텔 등을 전전하며 편취한 금원은 생활비와 유흥비로 탕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관계자는 피해를 입고도 피해사실 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아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이에 대해 계속수사하고 있으며,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귀금속 등 고가의 물건 거래시 전문가의 감정을 받는 등 물건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당부 하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