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국민안전처는 국민 누구나, 보다 쉽게 풍수해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 보험사업자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현행 5개 보험사업자(동부화재, 현대해상, 삼성화재, LIG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에서 운영 중에 있으며 사업자 선정일정은 공고(~4.16), 참가등록(4.13~4.16) 및 평가(1차 서류심사, 2차 제안평가)를 거쳐, 4월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풍수해보험은 자연재해시 재산피해를 보상해주는 제도로, 주택과 온실을 소유한 국민은 누구나, 정부의 보험료 지원(55~86%)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재난피해를 대비할 수 있는 정책보험으로 가입방법은 민영보험사(동부화재, 현대해상, 삼성화재, LIG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를 통해 직접 가입하거나 주택의 경우 읍·면·동사무소 보험가입창구 또는 시·군·구청 재난관리부서를 통한 단체가입도 가능하다(개인부담보험료 10% 할인).
국민안전처 관계자는 보험사업자 추가 선정을 통해 다양한 가입창구 운영, 홍보 활성화로 국민 누구나, 보다 쉽게 풍수해보험 혜택을 누리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