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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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10명 중 6명은 면접관의 태도 때문에 불쾌했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면접 경험이 있는 구직자 676명을 대상으로 ‘면접관의 태도에 불쾌감을 느낀 경험’을 조사한 결과, 57.4%가 ‘있다’라고 답했다.
이로 인해 85.8%가 해당 기업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졌다고 밝혔다.
불쾌감을 느낀 면접관의 태도로는 ‘권위적이고 무시하는 말투’(45.4%,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건성 질문, 경청하지 않는 등 성의 없는 태도’(29.4%), ‘날카롭고 공격적인 말투’(26.8%), ‘업무와 무관한 내용만 질문’(23.5%), ‘답변하던 도중에 말을 자름’(23.2%), ‘반말로 면접 진행’(21.4%), ‘답변하기 까다로운 질문만 던짐’(21.1%), ‘굳은 얼굴로 면접 분위기를 긴장되게 만듦’(17%) 등이 있었다.
불쾌감을 느낀 이유로는 ‘무시당하는 것 같아서’(47.9%,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계속해서 ‘탈락시킬 생각인 것 같아서’(36.9%), ‘성의가 없어 보여서’(36.3%), ‘평가에서 의도적으로 차별 받을 것 같아서’(31.7%), ‘전문, 객관적인 평가를 받지 못할 것 같아서’(23.7%)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특히, ‘1:1 질의응답면접’(52.3%, 복수응답)과 ‘그룹 질의응답면접’(38.4%)에서 주로 불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면접관의 불쾌한 태도로 67.8%가 ‘당황하거나 불쾌해 집중력이 떨어졌다’고 답했다. 지만, 불쾌감을 느낀 것에 대해 표현했다는 응답자는 24.2%에 불과했다.
한편, 가장 호감을 주는 면접관의 태도로는 ‘편안한 면접 분위기 유도’(38.5%)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뒤이어 ‘경청, 아이컨택 등 성의 있는 의사소통’(22.6%), ‘존댓말 등 격식 있는 태도’(12.8%), ‘지원자에 대한 사전지식을 갖추고 질문’(12%), ‘질문 배분 등 공정하게 진행’(5.5%) 등의 순으로 답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