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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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동 대성장학회(회장 손재순)는 지난 25일 대성동주민센터에서 2015년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고등학생 8명(1인당 3십만원), 대학생 5명(1인당 50십만원) 등 장학생으로 선발된 13명에게 총 49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와 별도로 저소득층 학생 3명에게 격려금(1인당 2십만원) 6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하은(19)양은 “장학금을 받아 학업에 더 집중해 앞으로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내 어려운 사정의 모범학생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인재 육성의 기틀을 마련해주자는 취지로 지난 2012년 7월 창립한 대성장학회는 통장, 자생조직, 독지가 등 지역인사 41명으로 구성됐으며 매월 일정기금의 장학금을 적립해 매년 선발된 장학생에게 일정금액을 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3회째인 올해까지 총 34명의 학생에게 1천2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손재순 회장은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지원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독지가, 사업체 등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