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015. 3. 30(월) '201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계획'을 발표하였다. 4월초 지자체로부터 사업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4월말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은 모든 국민이 전 생애에 걸쳐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100세 시대 국가 평생학습체제 구축’과 관련한 사업의 하나이다.
대학과 같은 정규 교육기관에서는 제공하기 어려운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 및 지역 특화사업이 다수 개발·운영됨으로써 국민 행복을 실현하는데 기여했고, 지역의 문제는 지역 스스로 해결하는 역량이 강화되었다.
201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은 농어촌 등 평생교육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행복학습센터를 우선 확대하고, 특히 지역 특성 및 주민 수요를 반영한 지역 특화사업 유형 확대에 중점을 두고 추진 할 계획이며 경력단절여성·은퇴(예정)자 등이 제2의 인생을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재취업, 창업관련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도 지원하게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