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지구 온난화와 간척 매립 등 해양 환경이 날로 악화됨에 따라 올해 84억 원을 투입해 인공어초ㆍ종묘 방류 등 수산자원 조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인공어초 시설은 도내 400ha의 연안 해역에 56억 원을 투입 어초 제작 및 투하로 유용 수산 동식물이 서식하기 좋은 새로운 어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1971년부터 지난해까지 40여 년간 4만 4천458ha(1천906억 원)를 시설해 수산생물의 산란장 및 서식지를 조성해왔다.
특히 인공어초 사후 관리 및 효과 조사를 위해 매년 약 2억 5천만 원을 투입, 어초 어장 관리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시설 상태, 어초 어장 주변에 방치된 폐그물 수거 등 효과 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일반 어장에 비해 3배 이상의 어획 효과를 내고 있다.
수산종묘 방류사업은 28억 원을 투입해 내수면을 포함한 목포시 등 13개 시군에 해수면 우량수산종묘 2천100만 마리를 5월부터 10월 말까지 방류를 목표로 추진한다.
지난 1988년부터 지난해까지 26년간 454억 원을 투입, 지역별 적합한 품종에 대해 사전 질병검사 등을 실시해 건강하고 우수한 전복, 해삼, 감성돔, 뱀장어, 붕어 등 5억 6천만 마리를 방류했다.
종묘 방류 효과조사는 대표적인 방류 어종인 전복 등 6종을 선정, 포획률, 혼획률 모니터링 등을 매년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에 위탁해 시행하고 있다.
박상욱 전라남도 수산자원과장은 “전남은 바다 면적이 2만 6천450㎢로 육지 면적의 2.2배에 달하고, 해안선이 6천475㎞로 전국의 46%를 차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공어초 시설, 종묘 방류 확대는 물론 바다숲 조성 등 자원 조성분야에 투자를 계속 해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