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28일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주제의 정원을 조성해 관광소득을 창출하고 있는 순천 미림수목원 현장을 방문해 돈이 되는 ‘숲 속의 전남’ 만들기를 구상했다.
이 지사는 이날 김성신 미림수목원 대표와의 면담 및 현지 시찰을 통해 임업경영인의 애로가 무엇인지를 묻고, 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수목원의 운영 방법과, 수목원을 유지할 수 있는 소득원이 무엇인가를 꼼꼼히 살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이 도민에게 다양한 소득원으로 연계되도록 숲 조성에 대한 현장평가, 모니터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미림수목원은 1988년부터 17년간 김성신 대표가 자력으로 100억 원을 투자, 총 300여 종의 조경수와 조경석을 활용해 외솔 뜰, 새솔동산 등 10개소의 테마정원을 꾸며 아름다운 야외 웨딩홀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전국적으로 알려져 연간 7만여 명의 방문객이 꾸준히 찾고 있어 약 15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