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8일 2015년 신년특집으로 '이승철과 탈북청년합창단 42인의 하모니'가 방송돼 화제를 모았다.
가수 이승철은 일본 입국 거부라는 초유의 사태로 독도에서 탈북청소년들과 함께 콘서트를 열었다.
이승철은 "자유를 위해 어려운 고난을 이겨내고 북에서 온 청년들이 가슴 뜨겁게 아리랑을 불러줘 벅찬 감동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탈북청소년들과 가수 이승철이 부른 노래는 서유석의 "홀로아리랑"으로 10개월 동안 준비한 공연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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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