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오는 4월 15일까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미래를 꿈꾸는 아름다운 청소년들을 발굴해 격려․포상하는 2015년 ‘전라남도 청소년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자는 시군, 각급 학교, 도내 청소년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추천을 받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라남도청소년위원회는 심의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추천 자격은 본인 또는 보호자가 시상일 기준(5월 22일 예정) 1년 이상 전남에 주소가 있고, 9세에서 24세 청소년 중 우수 청소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시상 분야는 대상 1명과 효행부문, 봉사부문, 면학부문, 예․체능부문, 국제화부문, 장애부문 각 1명, 총 7명이며, 수상자는 오는 5월 청소년의달 기념행사에서 상패를 받는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2012년 5명(대상․면학․예체능․국제화․봉사)과 2013년 6명(대상․면학․효행․예체능․국제화․봉사)의 미래의 주역들에게 ‘전라남도 청소년상’을 수여한 바 있고, 2014년에는 세월호 참사로 인해 행사가 취소됐다.
허강숙 전라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이 능동적이고 밝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정과 학교, 사회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등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며 “전라남도 청소년상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더 나은 꿈과 희망을 갖게 하고, 도전정신으로 미래를 개척하며, 건전한 인성 함양을 통한 올바른 청소년 상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