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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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23일 사기 혐의로 심 모씨(22세, 무직)를 불구속하였다.
심 모씨는 사귀던 여자 친구가 결별을 선언하자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하면 여친이 동점심을 느껴 극진히 간호해 줄 것이라 믿고, 2014. 9. 17. 23:45경, 강남역 주변을 배회하다가 서초대로상 편도 3차로에서 시속 60km로 달리는 택시(운전사 조 모씨, 53세)에 뛰어들어 고의 사고를 낸 후 입원치료비 등에 부담을 느낀나머지 무단횡단 중 우연히 발생한 교통사고를 주장하며 입원치료비 등 470만원을 편취한 것등 3,200만원의 보험금을 타내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심씨는 고의사고가 아니라며 강하게 주장해 오다가 교통사고재현 구성(PC-CRASH)내용을 보이며 우연한 사고가 아님을 추궁하자 女心 때문이었다며 고의사고를 시인, 뒤늦은 후회를 하였다.
또한, 택시기사는 22년 무사고 운전자로 개인택시를 받는 것이 유일한 희망이었는데, 이번 일을 당하고 꿈이 사라지는 것 같아 막막하였지만 다시 희망을 갖게 되어 가난하지만 두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