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여성가족부는 3월 25일(수) 오전 8시 서울 21개 주요 지하철역에서 서울지방경찰청, 서울메트로와 함께 ‘지하철 성범죄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출근시간대(08시∼09시)에 동시에 진행되며, 시청역(1호선)에서는 여성가족부 차관, 서울지방경찰청장, 서울메트로사장과 연예인 송해, 전원주씨, 지하철경찰대, 서울메트로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다.
또한, 지하철 성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대처와 신고 방법을 알리는 홍보물과 위급상황 시 활용할 수 있는 호신용 호루라기 1만 5천개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지하철 내 성추행과 몰래 카메라를 이용한 촬영 행위는 심각한 범죄행위로 엄중 처벌됨을 알리고, 지하철 성범죄 추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의 중요성을 홍보한다.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간 '지하철 성범죄 특별예방·집중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지하철 성범죄 예방 검거활동을 강화한다.
지하철 성범죄가 집중되는 출?퇴근 시간대에 취약 노선과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하는 한편, 지하철경찰대ㆍ지하철보안관과 함께 순찰조를 편성해 1일 3회 전동차에 탑승하여 예방순찰을 강화한다.
서울지하철경찰대에 따르면 지난해 지하철 성범죄는 총 1,110건으로 그 중 상반기에 627건이 발생하였다. 특히, 4월~6월에 498건(44.9%)이 발생하여 1~3월(129건)에 비해 3배가량 증가하였다.
서울메트로는 지하철보안관을 운영하여 2012년 55건, 2013년 85건, 2014년 96건의 성범죄 현행범을 적발하여 경찰에 인계하는 등 지하철 성범죄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