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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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외국계기업으로 7년 연속 구글코리아가 선정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대학생 및 구직자 1,424명을 대상으로 ‘가장 입사하고 싶은 외국계기업’을 조사한 결과, ▲ ‘구글코리아’가 43%(복수응답)로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는 전년과 동일하게 ▲ ‘유한킴벌리’(16.2%)가 안착했고, ▲ ‘한국쓰리엠’(15.8%)은 2계단 상승한 3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 ‘BMW코리아’(8.2%), ▲ ‘애플코리아’(7.5%), ▲ 한국P&G’(7.1%), ▲ ‘한국로디아’(5.6%), ▲ ‘GE코리아’(5.4%), ▲ ‘한국마이크로소프트’(4.5%), ▲ ‘홈플러스’(4.4%)가 10위 안에 들었다.
실제로 응답자 10명 중 7명(67.1%)은 외국계기업에 입사지원을 했거나 현재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외국계기업을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구직자들은 외국계기업의 가장 큰 장점으로 ‘복지 제도’(38.6%)를 선택했다. 계속해서 ‘서구식 기업 문화’(22.4%), ‘연봉 및 능력에 따른 보상’(11.9%), ‘해외 근무 기회’(11.9%), ‘기업 인지도 및 브랜드 가치’(10.7%)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한편, 외국계기업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어학 능력’(59.6%)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다음으로 ‘관련 분야 직무 경험’(25.1%), ‘출신 학교’(5.2%), ‘봉사활동 경험’(3.9%), ‘해외 생활 경험’(3.5%), ‘직무 관련 자격증’(0.8%) 등을 꼽았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