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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소방본부는 봄철 건조한 날씨를 맞아 대형산불방지 및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식장산 등 대전 둘레산 5개 지역에서 일제히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불조심, 함께해요 안전산행’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시민산악구급대원 등 800여명이 참여해 산을 찾은 등산객에게 산불예방 ․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안전인사말’을 전하고 홍보 기념품 등을 활용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와함께 재난관련 사진전시회를 비롯해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체험의 장을 마련해 많은 등산객이 안전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으며 등산로 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최근 지역에서 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악사고 위험성도 증가하고 있어, 사고의 예방을 위해 시민 안전의식이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한 시점”이라며 평소 소방안전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