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0일 순천시,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함께 순천시 상사호 주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정화활동을 펼쳤다.
유엔은 지난 1992년 9월 제47차 유엔총회(UN본부)에서 브라질 리우환경회의(1992년 6월)의 권고를 받아들여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 선포했으며,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올해 ‘세계 물의 날’ 메시지는 ‘물과 지속가능한 개발(Water and Sustainable Development)’이다. 물은 인류 생존의 필수 요소이며 미래세대를 위해 무분별한 수자원 개발을 억제하고, 효율적인 물 관리와 친환경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는 전라남도, 순천시, 한국수자원공사 주암댐관리단, 상사호 지킴이, 승주읍주민자치위원회, 상사면 청년회, 고향사랑봉사단, 7391부대 등에서 약 200여 명이 참여했다.
기념행사에서는 물 관리 유공자 표창, 물 절약 시도민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 이후에는 참석자 모두 상사호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3월 한 달을 ‘세계 물의 날’ 홍보기간으로 정해 물의 소중함을 확산시키면서 ‘깨끗한 전남 만들기 운동’을 함께 실시해 전라남도 전역에 걸쳐 수변구역 식목행사, 환경사진 전시회 및 물사랑 캠페인 등 다양한 연계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박현식 전라남도 환경관리과장은 “지역 주민의 염원이 ‘깨끗하고 안정적인 물 사용’인 점을 감안, 이번 물의 날 행사가 민․관․군의 참여를 통해 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