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지난 총선에서 한 유권자가 "누구를 퇴장 시키지"라며 바라보고 있는 모습(중앙선관위 사진 입상작)
윤영선 전 관세청장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근거 없는 문자를 발송해 고발 당했음이 밝혀졌다.
윤 전 청장은 지난 14일(토) 지인들에게 다량의 문자를 발송해 시민들의 의혹을 사게 하였고 이에 보령시 새누리당직자는 18일 보령선관위에 고발조치 했다고 말했다.
문자를 받은 한 지인은 윤 전 청장이 보낸 문자 발송에서 여의도 연구소의 지역별 여론조사 결과를 알려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보령.서천 새누리당 지지율은 46%, 김태흠의원 지지는 30%, 그 중 적극 투표자 중 김의원 지지율은 15%로 낮게 나와 지역구의 경고대상으로 분류되었는 것이다.
또한 당에서는 김의원을 황색으로 분류하었고 이는 적색이 최하위 계급이고 바로 위 계급이 황색이라고 전했다.
이를 두고 새누리당에서는 대외발표는 안한다고 밝힘으로써 근거없는 소문이라고 일축했다. 따라서 이번 문자 발송에 대해서 김태흠의원은 묵과하지 않겠다고 말해 법적대응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문자를 받은 한 지인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이러한 문자가 발송된 것은 벌써부터 여론몰이를 통한 혼탁선거가 시작되었다" 며 우려를 표했다.
한편 보령선거관리위원회는 3월18일 조사를 의뢰 받고 현재 조사중이라고 밝힘으로써 조사 후 적절한 조치를 하겠다고 말해 윤 전 청장의 향 후 거취가 주목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