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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동 주민센터가 새봄을 맞아 아름답고 깨끗한 시가지 조성에 나섰다.
부흥동은 지난 16일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통장단, 동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삼향천 주변 꽃길 조성과 공한지 청결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공한지에 쌓여 있는 쓰레기 등을 말끔히 정비하고, 깨끗하고 살기좋은 도시환경을 만들자는 가두 캠페인으르 전개했다. 또 삼향천 주변과 공한지에 팬지 등 봄꽃 3천주를 식재했다.
조선아 부흥동장은 “아름다운 동 가꾸기에 자생조직원들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줘서 감사드린다. 활짝 핀 봄꽃을 보고 시민들이 여유롭고 활력과 기쁨이 넘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