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양수인)은 지난 2013년 12월 전남 최초로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여수 화양농공단지에 대해 악취 실태조사를 매 분기별로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조사 지점은 악취 관리지역 내 2개 지점, 경계지역 1개 지점, 악취 영향지역 3개 지점으로 총 6곳이다.
측정 시기는 매 분기 기상 조건을 고려해 선정하고, 시료 채취는 1/4, 4/4분기는 주간에, 2/4, 3/4분기는 주․야간 1일 1회 실시해 복합 악취, 지정 악취물질에 대해 분석해 그 결과를 연말까지 도와 여수시에 통보할 방침이다.
올해 1/4분기 악취물질 시료 채취 및 조사는 17일부터 현장 조사와 함께 시료 채취 및 분석에 들어갈 예정이다.
하훈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대기보전과장은 “악취 관리지역의 실태를 정기적으로 조사해 지정 목적에 맞게 악취가 잘 관리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겠다”며 “또 여수시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정기적인 사업장 지도․점검으로 민원 해결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