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18일 장관 취임 후 처음으로 여수․광양지역을 방문한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과 여수 오동재 한옥호텔에서 오찬 간담회를 갖고,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 활용, 광양항 활성화 등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지로 전남을 택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 지원, 광양항 24열 크레인 설치,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 3-3단계를 산업단지로 조성, 100ft급 대형요트 개발 공모사업 선정 등 지역 현안사업이 내년도 정부 예산에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여수 세계박람회장에 민간자본을 유치해 박람회장을 국제 해양관광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또 “광양항은 이용하기 편리하고, 물류비가 저렴해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항만인 만큼 해양수산 가족이 힘을 합쳐 국제 복합물류 허브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