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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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고길호 군수)에서 초고령화 시대에 적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급변하는 노령 사회에 적응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를 위해 지도노인대학을 비롯한 10개소가 3월초부터『2015년 노인대학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각 읍․면 노인대학은 어르신에게 건강한 삶과 취미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한글, 노래교실, 실버댄스, 음악, 컴퓨터, 난타, 바둑, 당구교실 등 지역별 특성에 맞는 15개 프로그램 운영과 시설 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노인대학 참여하는 어르신 대상으로 여생을 보람 있게 살 수 있는 기회도 만드시고 자신을 잃어버린 노년의 무서운 병이 치매인데 노인대학 동료 친구가 항상 옆에 있다는 것으로 70%이상의 예방 효과를 어르신들의 스스로 느끼고 체험하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또한, 미 설치된 나머지 3개면에도 시설보강을 통해 점차적으로 확대하여 모든 어르신들이 유일한 소통의 장소인 노인대학에서 편안하고 안락하게 배우고 익히면서 참으로 유익한 즐거움 속에 오순도순 정담을 나누고 멋지고 당당하게 생활하면서 지내도록 배움의 혜택을 늘릴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