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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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지난 13일(금) 오전 8시부터 서울올림픽파크텔 4층 아테네홀에서 '대한체육회-국민생활체육회 통합추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첫 회의에서 김정행 회장은 위원장에 이기흥 대한체육회 부회장(대한수영연맹 회장), 부위원장에 조현재 전 문체부 제1차관을 임명하고, 위원 9명(남상남 한국체육학회장 등)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이기흥 위원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서 위원들은 전문체육, 학교체육, 생활체육을 하나의 단체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양 단체 통합의 당위성, 정당성, 합리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관 및 회장선거 규정 제정, 대외협력/국제협력/홍보 분야 등 분야별 소위원회 구성을 통한 활동 등 향후 추진방향 및 역할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이번 회의를 통해 통합추진위원회는 정부가 양 단체 통합준비위원회를 구성할 때에 문화체육관광부가 임의로 구성하지 말고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가 추천한 인사가 반드시 참여하여 단체 통합에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건의할 예정이다.
향후 대한체육회-국민생활체육회 통합추진위원회는 자문기구로서 통합체육회장 선출 시까지 매주 회의를 개최하여 쟁점사항 위주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