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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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지난 3. 13(금), 국민건강보험공단, 교통안전공단, (사)손해보험협회,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 등 4개 유관기관과 피해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찰청은 지난 2월, 피해자보호담당관실 신설 및 전국 경찰관서에 피해자전담경찰관을 배치하는 등 ‘피해자 보호의 원년’을 맞아,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나선바 있다. 이번 협약은 관련 기관 간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연계망을 구축하여, 보다 발전된 피해자 보호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이루어 졌다.
금일 협약을 통해,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와는 범죄피해 지원사업에 관한 정보공유 및 상시적 실무연계망 형성을 통한 현장 지원활동을, 교통안전공단·(사)손해보험협회와는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 정보 공유 및 신속한 피해회복을 위한 연계활동을, 국민건강보험공단과는 피해자에 대한 신속한 의료비 지원을 위한 보험급여 지원 절차 간소화 등을 협력키로 했다.
한편, 협약식 행사에서 개인시간을 쪼개어 피해자의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상담 등으로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으며, 또한 협약 참여기관이 각각 희망이 담긴 메시지를 담아 피해자 지원단체에 소액결제 기부용 문자 후원?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피해자 보호?지원 의지를 확인했다.
경찰청장은 “범죄피해 발생 후 피해자가 가장 먼저 접촉하는 경찰단계가 피해자 보호?지원의 골든타임이며, 피해자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경찰 뿐 아니라 유관기관과의 협력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밝히고, “기관별로 산재해 있는 피해자 지원제도가 이번 협약을 통해 종합적으로 연결되어 보다 세밀하고 빈틈없는 피해자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