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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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13일 대구 중구청에서 대구, 경남, 경북, 충북의 기초자치단체와 관광객 유치 증대 및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목포시, 강진군 등 전남 시군을 비롯해 대구 중구, 경남 합천군, 경북 청송군․청도군․고령군, 충북 제천시 등 8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목포는 수려한 해양경관과 풍부한 문화예술 자산, 맛있는 먹거리가 많은 매력적인 고장이다. 또 완벽한 교통망과 깨끗한 숙박시설, 특색있는 관광시설이 잘 갖춰진 관광도시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목포의 참 맛과 멋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전국의 더 많은 분들에게 주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목포시는 오는 4월 호남고속철도(KTX) 개통되고 올해말 준공예정인 88고속도로 확장공사가 완료되면 충북, 경북과의 인적교류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8개 자치단체는 앞으로 관광프로그램 개발을 비롯해 주민 상호방문, 관광 홍보 및 마케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또 협약을 구체화하기 위해 참여 시군별로 매년 1천만원을 출연해 참여 시군을 패키지로 둘러볼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민들의 교류를 위해 관광지, 숙박, 음식점, 공연장 등 관광시설에 대한 이용 할인혜택 등 관광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발굴할 방침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8개 자치단체가 관광교류 협약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선도함으로써 국내 관광사업이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