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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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국방부 차관은 3월 10일(화) 캐서린 문 미국 브루킹스 연구소 한국체어와 국방부에서 대담을 갖고, 한미 관계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반도 통일전망과 글로벌 경제에 대한 영향’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세미나 참석차 방한한 캐서린 문 박사는 백 차관과의 대담에서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피습사건 등 최근 한미 관계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백 차관은 미국 내 대표적인 지한파 학자인 문 박사와의 대담을 통해 한미 동맹에 대한 의지는 물론, 향후에도 다양한 외교 채널을 통해 한미 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피력하였다.
1964년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 문 박사는 스미스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프린스턴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웨슬리대학 정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그의 남편은 제프리 프랜켈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경제학 교수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