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충북 단양군은 오는 12일까지 2015년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시설물의 경우 사용한 연료와 용수 사용량에 따라 차등 적용하며 차량의 경우 엔지 총배기량과 차령 등에 따라 부담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바닥면적 160㎡ 이상의 시설물(주택 제외)과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매년 3월과 9월에 2회에 걸쳐 부과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유통, 소비 과정에서 환경오염물질 배출로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시설물의 소유자와 자동차 소유자로부터 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토록 해 환경개선사업 추진에 필요한 투자재원을 합리적으로 조달하기 위한 제도다.
한편 납부기한 오는 31일까지이며, 단양군은 총 6,717건에 201,584천원을 부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