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충북 충주시민연합(대표 조성빈)은 “국토의 중심 충주의 중앙에 19비가 위치해 국가발전과 충주지역 발전에 장애요소로 급부상 하고 있어 오는 11일 오후 2시 충주사회단체연합회 회의실에서 ‘공군 19전투비행단이 국가와 충주지역에 미치는 영향’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토론회는 충주시민연합이 주최하고 에코폴리스사랑시민연대(위원장 김무식)와 충주소음대책위원회(위원장 임병헌)가 공동 주관해 한국교통대 행정학과 박홍윤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토론자로는 한국교통대 이호식교수(한국교통대 환경산업정책연구소장),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안형기대학원장, 충북환경운동연대 박일선대표, 충주소음대책위원회 조성탁국장, 충청리더스 조영하대표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충주시민연합은 이날 토론회에서 19비로 인한 각종규제와 소음 피해사례발표를 통해 대안및 국가발전을 위한 19비 이전의 필연성과 이전 후 부지 활용방안을 다각도로 조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