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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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지난 5일(목) 오후 2시 계산동 수통골에서 봄철 산불 및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전재난안전네트워크, 한국전기․가스안전공사, 한국사업안전보건공단, ㈜충남도시가스 등 유관기관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봄철 건조기 산불 및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 산불예방을 위한 실천방안 ▲ 논․밭두렁 태우기 잘못된 상식 ▲ 논․밭두렁 태우기, 여러분의 생명도 위협합니다. ▲ 실수로 산불을 내도 무거운 처벌을 받습니다. ▲ 생활주변에 축대․옹벽, 절개지 등 위험요인 발견 시 제보 등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포하면서 봄철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유관기관․민간전문가를 통한 비탈면, 축대 및 옹벽 등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과 새 학기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시민단체와 함께 캠페인을 병행해 행사의 효과를 극대화 했다.
이원구 시 재난안전정책관은“해빙기 안전관리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시기별 피해 우려가 높은 재난 안전사고에 대해 선제적 안전대책 마련을 통해 안전한 대전 건설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